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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5.12

안습니다.

동이 없어..남자친구 또 없어..아무 또 없어..이렇게 나야...왜? 나 또 몰라요

넌 날 봤어? 이제 난 눈물이 흘리어..어떻게 웃어? 내가 어떻게 웃어?? 난 바보저럼 진짜바보야...혼자의 바보...나쁜의 바보...완강의 바보..널 정말 사랑한다..너 또 나저럼 이렇게 아픔지?

내맘이 많니 안촣아...돌아오겠니? 부디, 제발 날 잊지마라요..

진짜 둘겠네...야! 이런!

하지만 네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난 괜찮아 :")